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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스크린 복귀 소감? 처음에는 무서웠는데..."

2011.09.01 오후 05:54
영화 '가문의 영광4 - 가문의 수난'의 언론시사회가 31일 오후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렸습니다.

극 중 홍회장 일가의 일본 관광을 담당한 가이드 '모리' 역을 맡은 김지우는 '오랜만에 영화에 출연하는 소감'에 대해 묻는 기자의 질문에 "공연을 계속 하다 영화를 하게 돼서 걱정을 많이 했었다"며 "처음에는 무서웠는데, 이렇게 재밌고 밝은 영화로 다시 돌아올 수 있게 돼서 운이 좋았던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영화 '가문의 영광4 - 가문의 수난'은 출국금지가 해제된 홍회장 일가가 일본으로 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다룬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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