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갯벌서 작업하던 굴착기 2대 고립

2012.02.04 오후 05:49
어제 오후 4시쯤 전남 장흥군 회진면 장산마을 앞 갯벌에서 바지락 작업 진입도로 공사를 하던 굴착기 2대가 밀물에 빠져나오지 못해 이틀째 고립됐습니다.

장흥군청은, 사고 당시 굴착기 기사 2명은 갯벌에서 빠져나와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며, 장비 구조를 위해 육군에 대형 헬기를 요청했다고 말했습니다.

조영권 [cyk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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