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식품제조업체와 프랜차이즈 외식업체 등 천여 곳을 대상으로 성장 가능성이 큰 기업체를 집중 발굴해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식품산업 인프라 구축과 함께 마케팅 역량 강화, 제품 판로 개척 등 세부 육성 방안을 마련하고 15억여 원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또 대형 유통업체와 식품업체가 공동으로 식품홍보관을 운영하는 등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유통업체에 지역에서 생산한 제품이 입점되도록 유도할 방침입니다.
허성준 [hsjk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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