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섬유 생산공장이 들어설 전주 친환경첨단복합산업단지 3-1(3의1)단계 대지 조성 공사가 시작됐습니다.
전주 첨단산업단지 3-1단계 대지에는 오는 7월까지 일대 28만4천㎡ 땅에 공사비 2천 5백억 원이 투입돼 중성능 탄소섬유 생산공장이 들어서게 됩니다.
탄소섬유를 대량 생산하는 국내 첫 공장이 될 이 공장은 시험 생산기간을 거쳐 내년 2월쯤 제품을 출시할 예정입니다.
조영권 [cyk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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