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서울시, 어린이집 확충 지역 32곳 선정

2012.03.22 오후 01:41
서울시는 올해 국공립어린이집을 추가로 설치할 30여 곳을 선정하고 3백 9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곳은 양천구 어린이 도서관 등 공공기관 건물 10곳과 매입한 민간 어린이집 7곳 등 모두 32곳입니다.

서울시는 다음달 안으로 2차 추가 사업지를 선정할 예정입니다.

앞서 서울시는 오는 2014년까지 순차적으로 국공립 어린이집 2백 80 곳을 새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대건 [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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