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충북 청원서 화물차가 경운기 들이받아...2명 사상

2012.05.16 오후 10:59
오늘 오후 4시쯤 충북 청원군 가덕면 도로에서 2.5톤 화물차가 앞서가던 경운기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경운기 운전자 62살 장 모 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고 화물차에 타고 있던 40살 김 모 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 26살 천 모 씨가 안전거리를 확보하지 않아 경운기를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동오 [hdo8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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