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창원서 고교생들 집단 식중독 증세

2013.10.14 오전 09:03
경남 창원의 한 고등학교 학생들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역학 조사에 나섰습니다.

지난 11일 오후부터 한 고등학교 학생 28명이 설사와 복통 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창원시 보건소는 학교 급식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며 학생들을 대상으로 역학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박종혁 [john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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