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70년대 우리나라 포경전진기지의 모습을 재현한 '울산 장생포 옛 마을' 건립공사가 시작됐습니다.
장생포 고래마을 부지에 조성되는 '울산 장생포 옛 마을'은 6천 제곱미터 부지에 23개의 건물로 조성됩니다.
내년 5월 준공예정인 장생포 옛 마을에는 상가와 고래 해체장, 이발소와 같은 당시 마을 모습으로 꾸며지며, 영화나 드라마 세트장으로도 활용할 계획입니다.
김인철 [kimic@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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