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동료와 다투다 흉기 휘둘러 숨지게 해

2015.01.01 오후 02:19
부산 해양경비안전서는 동료 선원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로 러시아 선원 32살 K 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K 씨는 오늘 새벽 6시쯤 부산 감천항 3부두에 정박하던 러시아 국적 냉동운반선에서 동료 선원 40살 G 씨와 다투다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종혁 [john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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