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폐기물처리장 분진에 근로자 파묻혔다 구조돼

2015.03.21 오후 03:34
오늘 오전 10시 반쯤 충북 청주시 청원구의 한 폐기물처리장에서 근로자 어 모 씨가 분진더미에 파묻혔다 구조됐습니다.

어 씨는 분진 제거를 위해 폐기물처리 시설에서 작업을 하다가 분진이 가슴 높이까지 쏟아져내려 움직이지 못하는 상태가 된 걸로 조사됐습니다.

119구조대에 구조된 어 씨는 병원 치료를 받고 있으며 크게 다치지 않은 걸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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