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빈 초등학교 교실에 들어가 교사 금품 훔쳐

2015.04.13 오후 05:17
세종경찰서는 지난해 말부터 상습적을 초등학교 교실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박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박 씨는 세종시내 초등학교 3곳에 침입해 빈 교실에 있는 교사 가방에서 금품을 훔치는 수법으로 교실 11곳에서 145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학교에 일이 있어 온 것처럼 태연하게 행동해 의심을 받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이문석 [mslee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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