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골프장 연못서 50대 여직원 변사체로 발견

2015.12.03 오후 01:34
골프장 연못에서 골프장 여직원이 변사체로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반쯤 제주시 조천읍 모 골프장 연못에 여성 변사체가 떠 있는 것을 골프장 직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 확인 결과, 이 여성은 골프장에서 잔디 깎는 50대 직원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연못에 잔디 깎는 기계가 함께 빠져 있는 것으로 보아 작업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유종민[yooj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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