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고성연수원이 오늘 문을 열고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국회사무처는 오늘 오전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고성연수원에서 정세균 국회의장과 최문순 도지사,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식을 열었습니다.
384억 원을 들여 23만 제곱미터 부지에 지은 국회 고성연수원은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객실 82개와 350석 규모 강의실, 체육시설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송세혁 [shso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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