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운전 중인 택시기사 둔기로 때린 40대 검거

2017.05.25 오후 02:27
강원도 강릉경찰서는 운전 중인 택시기사를 둔기로 때린 혐의로 승객 41살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오늘 오전 9시 반쯤 강릉시 사천면 사기막리 도로에서 택시를 타고 가던 중 가방에 있던 둔기로 택시기사 71살 한 모 씨를 여러 차례 때려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정확한 폭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송세혁 [shso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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