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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산 빈집 5년 전 보다 38% 증가...활용 방안 마련

2017.07.05 오후 05:57
울산지역의 빈집이 5년 전보다 38%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울산의 빈집이 지난 2015년 2만 천4백23가구로 지난 2010년에 비해 37.6%나 증가했으며, 주택 유형별로는 아파트가 66%로 가장 많았고, 다음이 다세대주택으로 19%, 나머지는 일반 주택이었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범죄 우려와 도시미관을 해치는 빈집을 임대주택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김인철 [kimic@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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