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셀프 빨래방 세탁기에 들어간 10대 구조

2018.11.03 오후 02:00
셀프 빨래방 세탁기안에 들어간 10대 여학생이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부산지방경찰청은 어제(2일) 오전 6시 30분쯤 부산시 진구에 있는 셀프 빨래방 세탁기에서 15살 A 양을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A 양이 친구들과 빨래방에서 장난으로 세탁기에 들어갔고 문이 열리지 않자 호흡곤란을 호소해 소방당국과 함께 구조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오태인[otae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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