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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운서동 오피스텔 정전...360여 세대 주민 불편

2019.02.21 오전 02:13
어제 (20일) 오후 6시 반쯤부터 인천시 운서동 국제업무단지 내 대형 오피스텔에 전기 공급이 5시간 넘게 끊겨 360여 세대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정전으로 오피스텔 1층에 있는 편의점 등 상가도 영업하지 못해 피해를 봤습니다.

관리소 측은 변압기 등 설비 고장으로 정전돼 긴급 조치를 거쳐 밤 11시 40분쯤 임시 복구했다고 밝혔습니다.

한전과 인천공항 전력 상황실 측은 해당 오피스텔은 자체 시설을 갖춰 전기 공급을 관리하는 곳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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