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태국 다녀온 대전 20대 여성 홍역 확진

2019.05.03 오후 06:12
태국 치앙마이에 갔다가 어제(2일) 인천공항으로 입국한 대전 거주 20대 여성이 홍역으로 확진됐습니다.

대전시는 이 여성이 지난달 30일부터 발진 증상이 난 것으로 확인돼, 같이 여행 간 친구 등 13명을 집중해서 감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20대와 30대의 경우 홍역 예방접종을 한 번만 받은 사람이 많다며, 홍역이 유행하는 나라를 방문하기 전에 미리 추가 접종을 하라고 당부했습니다.

이문석 [mslee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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