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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폭염 대비 물 청소차 운영

2019.08.12 오후 03:32
서울시는 8∼9월 중 정오부터 오후 4시까지 도심 간선도로와 중앙버스전용차로에서 물 청소차 160대를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도로에 물을 뿌리면 도로는 물론 주변 온도까지 낮아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 조사에 따르면 낮 최고 기온 시간에 물을 뿌릴 경우 버스중앙차선 승강장 기온은 0.8도, 도로면 온도는 6.4도, 주변 온도는 1.5도 낮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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