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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영화제 관객 위한 숙박 서비스 운영

2019.09.25 오후 03:15
부산국제영화제는 영화제 기간 관객과 영화 관련 종사자를 위해 저렴한 가격에 숙박할 수 있는 장소인 '비플하우스'를 운영합니다.

올해 운영하는 비플하우스는 부산관광공사 아르피나와 테라 게스트하우스 두 곳입니다.

아르피나는 부산국제영화제 개·폐막식이 열리는 영화의전당과 택시로 10분 거리에 있습니다.

테라 게스트하우스는 부산 명소인 자갈치 시장 인근에 있습니다.

손재호 [jhs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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