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인천] 인천 동구, 학대 피해 아동 전용 상담실 운영 시작

2021.11.04 오후 03:40
인천 동구는 학대받는 피해 아동과 상담자의 비밀과 안전보장을 위한 '학대 피해 아동 전용 상담실'을 마련해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청소년을 위한 '청본이룸터'에 마련된 상담실은 이중구조로 설계돼 편안하고 안정된 공간에서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했고 비상상황에 대비해 CCTV를 설치했다고 구 관계자는 설명했습니다.

허인환 구청장은 미래의 주인공인 아동이 존중받으며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학대 예방과 방지를 위해 공공의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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