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천안 독서실 집단감염...수능 수험생 17명 확진

2021.11.14 오후 06:45
천안 서북구에 있는 독서실에서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해 오늘(14일)까지 모두 21명이 확진됐습니다.

이들 중 17명은 오는 18일 수능 시험을 치를 예정인 수험생이고, 나머지 4명은 직원 1명과 다른 공부 중인 이용자 3명으로 조사됐습니다.

확진된 수험생들은 수능시험 응시가 가능한 의료기관인 천안의료원으로 이송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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