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대전 온천호텔 누적 120명...대전시교육청도 오미크론 집단감염

2022.01.18 오전 10:38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집단감염이 확인된 대전 유성구 온천호텔 관련 누적 확진자가 120명으로 늘었습니다.

온천호텔을 이용한 노래강사가 다닌 노인 주간보호센터에서 11명이 확진되는 등 24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대전시교육청에서도 직원과 가족 등 6명이 추가로 확진됐습니다.

관련 누적 감염자는 13명으로 늘었으며, 이들 중 9명은 오미크론 변이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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