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산업용 가스 생산 공장에서 폭발사고...인명피해 없어

2022.04.01 오후 04:09
오늘 오전 8시쯤 충북 보은군 삼승면 보은산업단지에 있는 산업용 가스 생산업체에서 폭발사고가 났습니다.

사고는 공장 창고에 있던 가스통이 폭발하며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당시 창고에는 디보란 가스통 10개가 있었고 이 가운데 4개가 폭발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디보란은 반도체 제조공정에 쓰이는 특수가스로 폭발 위험성이 높은 물질입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폭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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