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대구] "신공항 2단계...민간 전용 활주로 추가 건설"

2022.09.14 오후 06:09
대구시는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2단계 사업으로 민간 전용 제2 활주로를 추가 건설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오는 2030년 1단계로 완공되는 통합 신공항은 활주로 3.8km로 1시간에 항공기 50대가 이착륙 할 수 있게 만든다는 계획입니다.

대구시는 2035년이 되면 통합 신공항을 이용하는 이용객이 연간 2천만 명에 이르고, 국제 화물은 148만 톤 규모로 늘 것이라는 분석에 따라 이런 내용을 담은 공항 건설 계획을 국토부에 건의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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