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4시쯤 호남고속도로 상행선 정읍나들목 인근을 달리던 5t 화물차에서 소주병 상자 수십 개가 도로로 쏟아졌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일대 교통이 1시간가량 지체됐습니다.
사고 직후 도로 통행이 불가능해지자 주변 운전자들까지 나서서 소주병을 치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화물차가 커브를 돌다 사고를 낸 거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