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8일) 오전 11시 35분쯤 경남 거제시 장목면 도로에서 산비탈의 토사가 무너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다행히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고 거제에서 부산 방향 도로의 2차로의 통행이 통제됐습니다.
경남소방본부는 포클레인을 동원해 도로에 쏟아진 흙과 나무를 치우고, 토사가 무너진 이유와 규모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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