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카페 사장 부부가 잼버리 참가자들에게 도시락을 선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전북 임실군에 따르면, 옥정호 주변에서 카페를 운영 중인 임정선·허광용 씨 부부가 그제(10일) 임실 청소년수련원에 있는 에콰도르와 피지 대표단에 점심 도시락 150개를 전달했습니다.
스카우트 대원들은 기관이 아닌 지역 주민 개인이 전한 도시락이라는 말에 특별히 감사의 뜻을 나타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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