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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난해 서울시민 자원봉사 13.7% 증가...3명 중 1명은 20대

2024.02.28 오전 10:17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해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한 시민이 연인원 223만3천여 명으로, 전년보다 13.7%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중복 참여를 제외한 실제 참여 인원은 32만여 명으로, 8.3% 늘었습니다.

연인원을 연령대별로 보면 20대가 72만4여 명으로 32.4%를 차지했고, 이어 60대, 50대 순이었습니다.

시민이 가장 많이 참여한 자원봉사 분야는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나눔 활동'이었습니다.

그다음은 문화 자원봉사, 안전한 우리 동네 만들기, 정서적 지지·학습 도움, 환경을 지키는 생활 실천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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