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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반포2차, 49층 2,057세대 한강변 특화단지로 재건축

2024.05.30 오전 09:45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선정 단지인 서초구 신반포 2차 아파트가 최고 49층 높이에 2천57세대 아파트로 재건축됩니다.

'신속통합기획'은 아파트 재건축 시 공공성을 높이면 각종 지원과 함께 사업 추진 속도를 높여주는 제도로, 신반포 2차는 단지 중앙에 한강으로 이어지는 공공보행통로와 나들목, 문화공원이 들어섭니다.

시는 또, 시흥 4동에 최고 35층, 총 천170세대 아파트를 건축하는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과 정비구역 지정안을 가결했습니다.

정비구역 내에는 시흥4동 주민센터를 복합청사로 재구성해 체육시설과 공영주차장을 설치하고 관악산과 연계한 공공보행통로도 조성됩니다.

이와 함께 신림동 675번지 일대는 지상 25층 공동주택 천402세대가 들어서고, 공원과 복합청사, 도로, 공공 공지가 신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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