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화물차가 고속도로 방음벽 들이받아...운전자 숨져

2025.02.19 오후 05:09
오늘(19일) 오전 11시쯤 대구 장기동 중부내륙고속도로 지선에서 현풍 방향으로 달리던 소형 화물차가 방음벽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60대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에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운전자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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