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대전교도소, 교정공무원 사칭 사기 피해 주의 당부

2025.04.15 오후 05:26
전국에서 교정공무원 사칭 사기 피해가 잇따르는 가운데 대전에서도 피해 사례가 확인됐습니다.

대전교도소는 지난 2월 총무과 직원 이정민이라며 대전의 한 업체에 장판을 주문한 뒤 허위공문서를 보내고 물품이 준비되자 잠적한 적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물품 납부를 요청했다는 이정민은 교정 직원 중에 없었고, 이 사실은 피해 업체가 해당 직원의 근무 여부를 문의해와 알게 됐다고 덧붙였습니다.

윤창식 소장은 공공기관에선 3자 대납을 절대 요구하지 않는다며 의심 전화를 받으면 즉시 경찰과 교정기관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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