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충남 서산 석유공장서 불..."조절 밸브 기름 누출 추정"

2025.05.14 오전 04:46
어젯밤(13일) 11시쯤 충남 서산시 대산읍 대죽리 석유화학단지에 있는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28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1시간여 만에 불을 끈 소방 당국은 석유 공정 작업 중 조절 밸브에서 기름이 누출돼 불이 난 거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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