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4일) 오후 5시 반쯤 부산 송정동에 있는 산업용 밸브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19살 직원이 배와 허벅지에 2도 화상을 입었고, 40대 직원도 팔꿈치와 어깨를 데어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소방 당국은 공장 기계에 묻은 이물질을 제거하는 과정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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