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전주 지역 초등학교 식중독 의심 환자 60여 명 발생

2025.05.16 오후 04:03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오늘(16일) 전주시 한 초등학교 학생 60여 명이 구토와 설사 증세를 보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학교 측은 오늘 점심 급식을 취소하고 학생들을 모두 귀가시킨 뒤, 의심 환자들과 조리 종사자의 검체를 채취해 전북 보건환경연구원에 정밀 검사를 의뢰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