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경주 자동차 부품 공장에 불...9,800만 원 피해

2025.05.21 오전 09:14
어젯밤(20일) 11시 50분쯤 경북 경주시 외동읍의 자동차 부품 공장에 불이 나 1시간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고, 공장 건물 일부와 생산기계 한 대가 타 소방서 추산 9천8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공장 지붕에서 불이 시작된 거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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