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대전 리콜 대상 김치냉장고 불...집주인 긴급 대피

2025.05.25 오전 10:57
오늘(25일) 새벽 4시쯤 대전시 비래동 아파트 베란다에 놓여 있던 김치냉장고에서 불이 나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김치냉장고와 가재도구 등을 모두 태웠고 60대 집주인이 긴급 대피하기도 했습니다.

소방당국은 불이 난 김치냉장고는 리콜 대상으로 확인됐다면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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