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천연기념물인 유라시아 수달 쌍둥이가 태어났습니다.
멸종위기 야생동물 1급인 수달이 태어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오는 10월 시민들에게 공개될 예정입니다.
대공원 측은 수달 가족의 탄생을 축하하며 이름 짓기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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