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충남 태안 통개항 인근 어선 전복...1명 심정지

2026.01.12 오전 11:31
오늘(12일) 오전 10시 10분쯤 충남 태안군 소원면에 있는 통개항 인근 해상에서 선원 3명이 타고 있던 4톤급 양식장 관리선이 전복됐습니다.

인근을 지나던 어선에 의해 선원들은 모두 구조됐지만, 70대 선장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태안해경은 선박 사고 경위와 주변 해양오염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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