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충남 태안 통개항 인근 어선 전복...70대 선장 심정지

2026.01.12 오후 01:14
오늘(12일) 오전 10시 10분쯤 충남 태안군 소원면에 있는 통개항 인근 해상에서 선원 4명이 타고 있던 4톤급 양식장 관리선이 전복됐습니다.

인근을 지나던 어선에 의해 모두 구조됐지만, 70대 선장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또 선원 2명은 저체온증을 호소해 치료받고 있고 나머지 1명은 건강 상태에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태안 해경은 생존한 선원을 상대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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