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가 올해를 인공지능, AI 기반의 도시 대전환 원년으로 삼고, 박달스마트시티 조성과 인덕원 인텐스퀘어 등 미래 선도형 혁신 클러스터 구축에 박차를 가합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전체 예산의 43%가 넘는 8천168억 원을 복지 분야에 투입해 민생 안정을 최우선으로 챙기며, 자율주행과 로보택시 등 시민 체감형 AI 정책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안양시는 특히 AI전략국을 중심으로 공공서비스 전반에 인공지능 특화 사업을 추진하고, 노후계획도시 정비와 원도심 재정비를 통해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등 도시 경쟁력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린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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