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초등학교 주차 차량 화재..."보풀 제거하다가 불"

2026.01.22 오후 04:40
오늘(22일) 오전 9시쯤 부산 사상구에 있는 초등학교 야외주차장에서 통학버스 기사 60대 A 씨의 SUV가 불에 타는 사고가 났습니다.

차량 안에 있던 부탄가스가 터지면서 차에 타고 있던 A 씨가 얼굴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고, 옆에 있던 통학버스 일부도 그을렸습니다.

경찰은 라이터로 보풀을 제거하다가 불이 났다는 A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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