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완도 신지면에서 발생한 산불이 3시간 3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산림청은 오늘(27일) 새벽 5시 40분쯤 전남 완도군 신지면의 한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을 헬기와 진화 차량 19대, 인력 52명을 투입해 진화했다고 밝혔습니다.
오전 9시 10분쯤 주불 진화를 완료한 산림 당국은 정확한 피해 면적과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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