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지난해 12월 부산에서 열린 세계도핑방지기구총회 경제적 파급 효과가 116억 원가량으로 분석됐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부산연구원 사전 분석 결과 5일간 총회 개최로 생산유발 효과 79억 원, 부가가치 유발효과 37억 원, 고용 유발효과 44명 등의 경제 효과가 발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총회 참석자 대상 만족도 조사에서는 총회 전반에 대한 긍정 평가가 92.8%, 개최지 부산에 대한 긍정 평가는 90.7%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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