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삼척 산불 3시간여 만에 진화..."연탄재 처리 부주의"

2026.01.30 오후 05:20
오늘(30일) 오후 1시 40분쯤 강원도 삼척시 도계읍 야산에서 난 불이 3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산림 당국은 헬기 10대와 인력 200여 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습니다.

산림 당국은 연탄재 처리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피해 면적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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