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울부심 생활 플러스 사업 시민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시민 생각을 시정 정책 반영합니다.
울산시는 다음 달 31일까지 생활 안정과 복지, 문화 등 3개 분야에서 공모를 받아 시민 투표를 통해 정책 우선순위를 결정한다는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우수 아이디어 12건을 선정해 시상금 900만 원을 지급할 예정으로 선정된 제안은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울부심 생활 플러스 신규 사업으로 추진됩니다.
’울부심 생활 플러스 사업’은 지난 2024년 7월 도입 이후 울산 시민의 자부심 고취를 위해 지속 확대되어 현재 3대 분야 총 30개 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시민이 생활 속에서 느낀 아이디어가 울산의 자부심을 키우는 정책으로 탄생할 것"이라며 "시민의 제안이 실제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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