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모든 어린이집으로 방문 건강관리 대상을 확대합니다.
어린이집 방문 건강관리는 영유아 건강관리 간호사가 어린이집을 정기적으로 찾아가 아이들의 신체와 발달 상태를 살피는 서비스입니다.
현행법상 100명 이상 어린이집에만 간호사 배치가 의무화돼 있지만, 시는 지난해 50명 미만 시설에 이어 올해는 100명 미만 어린이집 3,700여 곳까지 방문관리 서비스를 대폭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간호사 배치 의무가 없는 소규모 어린이집까지 공공이 직접 건강관리를 책임지는 ’서울형 영유아 건강관리 공공모델’이 완성되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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