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가 제1회 대한민국 고향사랑기부 시상식에서 시 부문 ’변화 도약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보령시의 고향사랑기부금은 14억 천650만 원으로, 2024년 3억 9천3백만 원 대비 360% 증가율을 보였고, 2023년보다는 444%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시는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을 위한 다양한 지정 기부사업을 발굴해 추진하고, 기부자가 기금 사용처를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한 점 등이 효과를 본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한국지방자치학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시상식에서는 인구 대비 모금액 등을 기준으로 한 심사를 통해 수상 지자체가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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