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일) 오후 2시 20분쯤 충남 예산군 대술면에 있는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산림청은 바람이 강해 불이 번지면서 피해 면적이 10ha를 넘어서자 산불 대응 1단계를 발령했습니다.
산림청은 현재 헬기 12대와 진화 인력을 투입해 불길을 잡기 위해 총력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충남 예산군은 인근 주민과 등산객에게 안전에 유의해달라는 재난 안전 문자를 발송하기도 했습니다.
현재 충남 서해안 지역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져 서산, 보령 지역에는 순간 최대 풍속이 15~20㎧에 이르는 등 강한 바람이 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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