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일) 오전 11시 50분쯤 충북 옥천군 청산면에 있는 야산에서 불이 나 4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과 산림 당국은 산불 진화 헬기 2대와 차량 15대, 인력 41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습니다.
산림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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